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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영어학원 티오츠, 올해 불수능에도 지난해 이어 1등급 다수 배출
Date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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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고교육신문=배영준 기자] 지난달 15일 실시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역대 최고’ 수준을 다투는 ‘불수능’으로 나타났다.


국어 1등급 등급컷(구분점수)은 132점이다. 1등급 안에 132점부터 150점까지 수험생들이 분포했다는 의미로 지난해엔 128~134점이 1등급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최상위권이 넓게 분포하고 있어 변별력이 매우 높아졌다.





올해로 2년째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작년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 올해 영어 1등급(원점수 90점 이상) 학생 수는 2만7942명으로 응시자의 5.3%를 차지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1등급이 5만2983명(10%)이었던 것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다.


수학 역시 가·나형 모두 지난해보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변별력이 커졌다.


이런 가운데 일산영어학원 티오츠 소속 수강생 중 다수가 가채점 결과 국어, 영어, 수학에서 1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티오츠학원 김상헌 원장은 “가채점 결과여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강사진과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티오츠는 지난 2018 수능에서도 국영수 전체 1등급을 배출한 바 있다. 모의평가에서는 3~4등급이던 학생들이 수능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티오츠학원의 학습 시스템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티오츠학원의 학습 시스템은 철저한 소수정예를 바탕으로 한다.



EBS와 메가스터디에서 20년간 스타강사로 활약했던 김상헌 원장을 비롯하여 연세대 교육대학원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1:1 맞춤 티칭으로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학습 플래너를 통한 관리 시스템과 학교별 선행내신관리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만족스러워 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한편, 김상헌 원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영어과목에 수능영어올인반과 정시집중관리반, 수학은 패자부활반과 급속 쌩기초완성반 등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대상은 예비고3 및 재수생이며, 올해 수능을 비롯한 최근 수능 출제경향을 바탕으로 2020 수능을 한발 앞서 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상헌 대표는 교육장인그룹 (주)티오츠를 설립하여 학원, 출판, 무료인강, 교육신문, 학생기자활동, 대입컨설팅, 해외유학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재능 기부 형식으로 김상헌의 파워스쿨이라는 무료 인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